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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저 실패하는 수 밖엔 없다

by 여름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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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름눈사람 | 2010/11/19 18:33 | 트랙백 | 덧글(0)
외적장수 급수계산기
  


현재 웹 페이지를 대화형으로 사용하려면
Microsoft® Internet Explorer 5.01 서비스 팩 2(SP2) 이상 및 Microsoft Office 2003 Web
Components가 있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ref="http://r.office.microsoft.com/r/rlidmsowcpub?clid=1042&p1=Excel">Microsoft
Office 웹 사이트를 참고하십시오.

by 여름눈사람 | 2010/02/17 11:02 | 트랙백 | 덧글(0)
1
by 여름눈사람 | 2010/02/13 02:01 | 트랙백 | 덧글(0)
몸살


분기에 한번씩은 앓아 눕는게 일상이 되버린걸까,
블로그를 뒤적 거리다 보니,
4년 전에 끄적여 놨던 글들이 보인다.

아 부끄럽다.
by 여름눈사람 | 2009/09/12 19:50 | Variety life:: | 트랙백 | 덧글(0)
컨텐츠 페어 관람기


교양 과목으로 듣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
그 과제로 코엑스에서 열렸던 컨텐츠 페어를 관람하고 왔다.

원래 계획으로는 금요일 강의를 듣고 바로 출발해서 W&Whale 도 좀 보고
홍대 여신 요조님도 알현하려 했으나,

저질체력과 겹친 몸살 감기로 목요일부터 앓아 누운 관계로
끝물인 토요일에 방문하게 되었다.




컨텐츠 페어로 향하는 입구.
파노마라로 찍어놔서 영 화질이...

컨텐츠 페어가 뭘까,
라는 생각으로 방문한 행사장,

딱딱할줄 알았던 행사장은 의외로 굉장히 활동적이었다.



이어지는 내용
by 여름눈사람 | 2009/09/12 19:02 | S.S.U.:: | 트랙백 | 덧글(0)
지난 자료들
행정연구 방법론 (2008-1,심광호 교수님,2학년 1학기 과정)

선정논문 : thesis-methodology.hwp
비평서 : Methodological_Critique.hwp


행정 이론 (2008-1,심광호 교수님,2학년 1학기 과정)

선정논문 : 2008-1PAT-thesis.pdf
비평서 : Policy_Critique(20040657).hwp


사회학 개론 (2008-2,민웅기 교수님,1학년 2학기 과정)

PPT 발표자료 : 2008-2_SI-PPT.ppt
보고서 : 2008-2_SI.hwp


정치학 개론 (2009-1,조희정 교수님,1학년 1학기 과정)

보고서 : 2009-1_TP.hwp
by 여름눈사람 | 2009/09/12 18:03 | S.S.U.:: | 트랙백 | 덧글(0)
한국 메가시티 글로벌 역량 세계 꼴지

동아라 신뢰는 별로 가지 않지만.

원본

donga.com[뉴스]-한국 메가시티, 글로벌 역량 꼴찌수준

2009-06-16 02:56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모니터그룹, 세계 20개 권역 첫 평가

《경인권(서울·경기·인천)이 글로벌 역량 순위에서 세계 20개 메가시티 리전(MCR·광역경제권) 가운데 17위로 최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평가됐다. 부울경권(부산·울산·경남)은 20위로 꼴찌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 도쿄권(5위)과 중국 베이징권(10위) 상하이권(15위)에 크게 뒤진 순위다. 글로벌 역량지표는 문화개방성,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수, 외국인을 위한 학교 및 병원 수 등으로 측정됐다. 미래 성장동력인 지식기반산업 비중에서도 경인권은 13위, 부울경권은 17위로 도쿄권(5위) 오사카권(10위)은 물론 베이징권(11위)에도 밀려났다. 핵심 인프라 중 하나인 광역권 전철 비중은 경인권이 15위였고 부울경권은 18위로 나타났다.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와 세계적 컨설팅 회사인 모니터그룹이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등 세계 각국의 메가시티 리전 20곳을 대상으로 경쟁력 순위를 평가한 결과, 경인권은 종합순위 11위를 차지했다.》

지식기반 산업-교통 인프라 등 핵심 분야서 -에 뒤처져

경인권, 선두그룹과 큰 격차… 후발주자들엔 따라잡힐 위기






국가나 단일 도시가 아니라 광역경제권 단위의 경쟁력 순위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쟁력 순위는 △경제적 번영 △장소 매력도 △연계성 등 3개 항목을 50개 지표로 평가해 매겨졌다.




종합순위 1위는 미국 뉴욕권(7점 만점에 5.25점)이었고 영국 런던권(5.12점), 일본 도쿄권(4.59점)이 뒤를 이었다.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네덜란드 란드스타트,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미국 시카고, 독일 라인-루르권, 오사카권 순으로 나타났다.

경인권은 중국 상하이권(12위), 베이징권(13위)과 함께 잠재적 선두그룹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종합점수가 3.63점에 그쳐 대부분 4점대 이상인 선두그룹과 적지 않은 격차를 보였다.

특히 광역경제권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글로벌 역량, 지식기반산업 비중, 광역교통체계 분야에서 저조한 점수를 받아 앞으로 중국 등 후발국가의 추격에 따라잡힐 위기에 놓인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경인권은 종합순위에서 아시아 경쟁 경제권역인 상하이권(3.31점)과 베이징권(3.23점)에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국내 2대 경제권역인 부울경권은 종합점수 2.91점으로 14위에 머물러 러시아 모스크바, 멕시코 멕시코시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인도 뭄바이와 콜카타권과 함께 후발그룹으로 분류됐다.

항목별 랭킹에서 경인권은 경제적 번영 10위, 장소매력도 10위, 연계성 11위로 평가됐다. 부울경권은 각각 15위, 13위, 16위로 나타나 두 곳 모두 연계성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권의 광역권 전철 비중은 km²당 20m로 140m인 도쿄의 14% 수준에 그쳤다. 이는 자동차를 이용한 광역권 통근자들의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대기환경 악화로 이어져 장소매력도 등 다른 경쟁력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적 번영 항목에서도 경인권과 부산권은 제조업에서 강점을 보였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분류에 따른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산업(KIS) 비중이 각각 13위와 17위로 기대에 못 미쳤다.

세계 각국은 선진국, 신흥국 가릴 것 없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재편되는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광역경제권 경쟁력 강화 정책을 앞 다퉈 내놓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대도시권 국가 정책(Metro Nation Policy)을 새로운 국토개발 정책으로 선택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그랑파리(대파리)’ 프로젝트, ‘런던 플랜’ 등 수도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려는 행보가 발 빠르다.

중국도 주장강삼각주(광둥성 일대), 창장강삼각주(상하이 일대), 징진탕(베이징-톈진-탕산) 등 10곳 안팎의 광역경제권에서 제2단계 개혁을 먼저 시험한다는 ‘선행선시()’ 전략에 따라 기존 체제를 뛰어넘는 각종 정책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도시경제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앨런 스콧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교수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경제구조가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으로 전환되면서 전 세계 국가들이 메가시티 리전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클 포터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설립한 모니터그룹은 미국 영국 인도 등 세계 주요 18개국에 29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경쟁력 평가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다.

::메가시티 리전 (Mega-City Region)::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일일생활이 가능하고 기능적으로 연결된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광역경제권. 단순히 중심도시와 위성도시를 지칭하는 산업화 시대의 메트로폴리탄과 차별화되는 개념으로 집적과 연계를 통한 혁신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메가폴리스 또는 메갈로폴리스로도 불린다.

특별취재팀
by 여름눈사람 | 2009/09/12 17:48 | P.A.:: | 트랙백 | 덧글(0)
문제는 MB가 아니라 바로 당신이야!
원문

네이트 뉴스




[오마이뉴스 최승필 기자]

이제 우리의 고생은 끝났다 ?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의 일이다. 당시 신당동에 살던 나는 집앞에 있던 재래시장에 콩나물을 사러 갔다가 몹시 희한한 광경을 보았다. 채소가게 주인 아줌마가 들어오는 손님들을 한명 한명 붙들고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니 이제 우리의 고생은 끝났으며 조만간 매우 잘 살게 된다'는 것이었다. 이 웃지 못할 광경에 잠시 넋이 나가 있자니, 이에 화답하는 손님들의 반응이 또 가관이었다. 거 참 맞는 말씀이라며 맞장구를 치시는데 분위기가 참으로 훈훈하기 그지 없었다.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종부세에 피해를 보실 만한 부자는 아니신데, 대형 마트에 상권이 비쩍 말라붙은 재래시장에 다 쓰러져가는 채소가게 아줌마가 틀림없으신데 아무리 봐도 친부자임에 틀림없어 보이는 대통령을 환영하는 이 이해불가능한 시츄에이션.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마따나 '불공정 거래 시대에 성공한 CEO'가 아니던가. 기업프랜들리 하신 이명박 대통령의 불도저 삽이 과연 어디를 향할 것인지 모르셔서 저토록 속없이 좋아하시는 건가? 가슴만 답답해지는 것이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는 서민의 정체성에 부자의 정치색을 가진 자가당착 서민들이 실존한다. 실존하는 정도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많은 게 아닌가 의심되는데 나의 개인 경험과 선거 결과로 미루어보면 거의 확실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




이 분들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보수우호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특별한 이유가 없다는 점이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아무리 경청해보고, 되짚어 생각해봐도 특별한 이유를 전혀 발견할 수가 없다. 그저 '어른이면 보수적이어야 한다', '구관이 명관이다', '보수 정당은 어른들의 정당, 진보 정당은 젊은 것들의 정당' '역시 박정희 대통령이 최고야' 하는 식의 애매모호한 선입견만 있을 뿐이다.




이렇게 '보수우호적'인 이유가 애매모호하고 희박하다보니 말발에서 항상 '젊은 것들'에게 밀린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잘 하시는 말씀이 '젊은 것들은 쥐뿔도 모르면서 입만 살았다'고 하거나 큰 목소리를 내세워 막무가내로 우겨버리기 일쑤다. 대개 이 분들은 당신들이 지지하는 '보수 정당'이 어떤 법을 입안했고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 거의 아는 바가 없으시거나 잘못 알고 계신 경우가 많다. 그것도 아니라면 그 법안의 효력에 대해 완전히 오해하고 있거나.




등록금 마음대로 못 올리게 하자는데도 공산주의?




'사학법 개정'이 그 대표적인 예다. 이 법은 '교육의 사유화를 막자'는 매우 훌륭한 취지의 법이다. 사학재단이 마음대로 등록금을 올리지 못하도록, 학교 돈을 멋대로 유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이 법의 핵심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고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율이 바닥을 친 때가 바로 이 '사학법 개정'을 시도했을 때였다. '대통령 욕하는 게 국민 스포츠'라는 말이 나돈 건 애진작이었지만 이 무렵이 아마도 최고의 절정기가 아니었나 싶다.




그 무렵, 회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인자하신 택시기사 아저씨의 말씀이 나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뉴스 들었어요? 내 참 기가 막혀서. 개인 돈 들여서 학교를 지었는데 그거를 나라가 빼앗아간다는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안 그래요? 순 날도둑 놈 심보지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저번에는 집 가진 사람들한테 세금 폭탄 날리더니 이제는 학교까지 내참 대한민국이 무슨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노무현이가 참 여러 사람 잡아요."




꼭 종합부동산세를 왕창 내셔야 하는 분처럼, 아들 딸 등록금을 껌값 정도로 여기는 분처럼 택시 기사 아저씨는 그렇게 말씀하셨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그 무렵에 바닥을 친 걸 보면 수많은 국민들이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여기에 힘입은 보수정당과 사학을 가진 종교단체들은 눈물을 흘리며 삭발 투쟁에 나섰고 그 결과 사학법은 걸레처럼 너덜너덜해져 있으나마나한 법이 되었다. 그리하여 몇 년 후 등록금 천 만 원 시대가 도래했다.




정말로 놀라운 반전은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년이었다. "노무현이가 잘못해서 등록금이 이렇게 오른 것"이라는 반응을 심심찮게 듣게 된 것이다. 아무리 대통령 욕하는 게 국민스포츠라지만 이건 너무하다, 싶었다.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는 것 아닌가.




부자들이 힘들어지면 서민들은 더욱 가난해진다?




과연 나와 동시대에 살고 계신 이 많은 분들이 정말로 이렇게까지 철면피한 것일까?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나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 분들은 '사학법 개정'과 '등록금 인상' 의 연관관계에 대해서 100% 무지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이 분들이 막연히 바란 것은 '사학법 개정은 안 하면서 등록금도 인상 안되는' 판타지였던 셈이다. 동그란 세모를 누가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이런 현상은 정체성과 정치색의 완벽한 이율배반 때문에 일어난다. 이 분들은 본인들의 자가당착은 잊으신 채 '동그란 세모'를 만들지 못하는 정치인들을 한없이 미워하시는 것이다.




이 분들은 부자처럼 생각하신다. 직접세 때문에 부자들이 힘들어지면 서민들은 더욱 가난해진다는 보수 진영의 논리를 철썩같이 믿으신다. 그런데 이 분들은 직접세를 안 올리면 간접세가 오른다는 건 또 모르신다. 보수 정당이 집권하면 간접세가 올라서 불만이고, 진보 정당이 집권하면 부자들을 쥐어짜는 것 같아 못마땅하다.




어느 쪽이든 마음에 들 리가 없으니 결국엔 '정치하는 놈들이 다 그렇다'는 식이 되고 만다. 그래도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견고한 건 '보수는 어른'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민주주의의 위기 따위는 이 무지한 선입견 앞에 힘을 잃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앞날은 어둡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서민들은 이제 정치인 박근혜를 바라본다. 물론 인물은 중요하다. 하지만 인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인물이 몸담고 있는 정치 세력의 색깔이다. 정치인 박근혜와 이명박 대통령은 같은 정당의 인물이다. 두 사람은 정확히 같은 계층의 사람들을 대변하는 정치인들이다.




정치인 박근혜라고 해서 '미디어법'을 상정하지 않았을까?

정치인 박근혜라고 해서 '미친소'를 수입하지 않았을까?

정치인 박근혜라고 해서 '종부세'를 폐지하지 않았을까?




착한 사자는 고기를 안 먹고 풀을 뜯어먹나? 나는 그런 사자가 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의석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의 발목을 잡으면 안된다고 열변을 토하던 우리 동네 도서관 사서 할아버지의 얼굴이 떠오른다. 슬프고 화가 난다. 수많은 서민들이 고 노무현 대통령을 욕했던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본다.




결국 '말본새가 형편없다'는 게 그 분들 주장의 핵심이었다. '막 하자는 거지요' '대통령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소리를 툭툭 하는 게 무슨 대통령이냐는 거였다. 그걸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성깔'이라고 해두자. 그런데 그 '성깔'이 '원칙을 지키는 깐깐함'의 또 다른 면모라는 걸 그 분들은 보지 않는다. 그 분들은 '성깔이 있는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왜 국민은 모든 책임에서 항상 자유로워야 하는가?




이명박 대통령이 요즘 욕을 많이 먹는다. 한나라당도 욕을 먹는다. 하지만 작금의 사태는 이명박 대통령이나 한나라당의 잘못이 아니라고 나는 감히 생각한다. 어째서 국민은 정치인에게 모든 잘못을 미루는가? 왜 국민은 모든 책임에서 항상 자유로워야 하는가? 이 모든 것을 선택한 것은 국민 스스로이면서 말이다.



이럴 줄 몰랐다고 말한다면 너무 무책임하다. 그건 아무 생각 없이 투표장에 들어갔다는 것, 무엇이 상식적인지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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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름눈사람 | 2009/09/12 17:47 | P.A.:: | 트랙백 | 덧글(0)
잠이, 무지하게, 안오는 밤.
거참,

이렇게나 잠이 안올줄이야.

오늘같이 잠 안오는 밤엔,

비약적인 흡연량 향상과,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던,

블로그에 접속을 하게 된다 -_-;;

하아...

사실 싸이보단,

이쪽 블로그가 더 맘이 간다만,

뭐랄까,

블로그는, 대화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역시나, 내 입장을 전달하기만 하는거라,

역시나 내 타입이 아냐.
by 여름눈사람 | 2006/01/18 06:28 | Variety life:: | 트랙백 | 덧글(2)
학교에 가자
~(-_-~) 귀찮아아

꼭 가야하는것도 아니고...

에이...겜방이나 가자...
by 여름눈사람 | 2005/11/03 09:15 | Variet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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